[스브스뉴스] 모유 수유가 '야한 행동'?..세상을 바꾼 네티즌들

에디터 김대석; 하현종 기자 2017. 6. 8. 10: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한 백화점에 설치된 '어떤 마네킹'이 SNS에서 화제입니다. 이 흔치 않은 마네킹은 여성이 모유 수유하는 모습을 본 떠 만들어졌습니다. '공공장소 모유 수유'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설치된 이 마네킹. 콜롬비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기획 하현종 김대석 / 디자인 김태화

(SBS 스브스뉴스)       

에디터 김대석; 하현종 기자mesonit@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