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쌍용 액티언 1천원 경매

옥션, 쌍용 액티언 1천원 경매 등 신차 및 중고차 초특가 판매

- 국내 최대 중고차매매업체 '서울자동차경매' 스토어 입점 기념

- 오프라인 대형 중고차경매장 입점으로 가격경쟁력 갖춘 양질의 중고차량 확보

- 쌍용 신차 액티언 천원경매 및 6개월 품질보증 중고차 특가전 실시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대표하는 중고차 경매 업체 2곳이 중고차 고객들을 위한 초특가 행사를 마련했다.

국내 대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대표 박주만, www.auction.co.kr)은 대형 오프라인 중고차매매업체인 (주)서울자동차경매(http://stores.auction.co.kr/saa)와 함께, 옥션스토어 내에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또 옥션은 서울자동차경매 입점 기념으로 중고차 및 신차를 1천원 경매 및 초특가로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서울자동차경매는 국내 최대 오프라인 중고차매매업체로, 대부분의 중고차딜러들이 이 곳을 통해 경매로 차량을 구입한 뒤 소비자에게 되파는 사실상의 대형 중고차 도매업체다.

이러한 대형 오프라인 경매장이 몰인몰 형식의 단독 인터넷매장 옥션스토어에 직접 입점함으로써, 옥션 회원들은 보다 양질의 중고차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옥션은 이를 기념해 신차와 중고차를 모두 저렴하게 판매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쌍용자동차가 지난해말 선보인 5인승 SUV 액티언에 대한 천원 경매를 진행한다. 매주 1대씩 2주간 진행될 이번 행사에는 차량가 2,170만원인 액티언 CX7 고급형(2륜 자동변속)이 천원 경매에 부쳐진다. 색상은 빨간색과 파란색 각각 1대씩이다.

이와 함께 서울자동차경매가 판매 후 6개월동안 품질보증을 해주는 중고차량 1천원경매와 시중가 대비 약 10% 저렴하게 판매하는 '중고차 초특가전'도 실시한다.

1천원경매는 다음달 7일까지 마티즈(2004년식), 스팩트라 (2002년식)에 대해 진행되며, 이외에 SM5(2003년식) 940만원, 뉴EF소나타(2001년식) 6백31만원, 아반떼(1997년식) 198만원 등 다양한 연식과 가격대의 차량이 판매된다.

이번 이벤트의 중고차량들은 서울자동차경매의 물량을 직접 제공받아 가격경쟁력이 있음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6개월이라는 긴 안심보증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구입 후 6개월간 또는 1만km 내에서 엔진 및 미션 부분에 고장이 발생할 경우, 총 한도 200만원 내에서 수리 또는 교체를 해준다. 이러한 품질보증은 건설교통부의 중고차 무상 품질보증 의무 기준인 구매 후 1개월, 주행거리 2천km과 비교할 때 상당히 좋은 조건이다.

'중고차 초특가전'은 매주 차량을 업데이트해 진행할 예정이며 새로운 이벤트 내용은 옥션 메인페이지에 신설된 '모터스 이벤트 갤러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옥션 커뮤니케이션실 배동철 이사는 "온라인 중고차 경매를 대표하는 옥션에 오프라인을 대표하는 서울자동차경매가 입점함으로써, 옥션 회원들은 보다 다양한 중고차량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게 됐다. 이는 장기적으로 온라인 중고차 거래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옥션은 지난해의 중고차 부문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도 소비자 혜택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많이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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