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 이지훈 "아빠에겐 허준재, 엄마에겐 허치현 같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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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이지훈이 여전히 엄마에게 애교 많은 아들이라고 밝혔다.
이지훈은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인터뷰에서 "아빠에게는 허준재 같은 아들이고 엄마에게는 허치현 같은 아들"이라고 말했다.
반면 허치현(이지훈)은 어떻게든 부모에게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아들로 그려진다.
이지훈은 극중 어머니와 함께 모유란(나영희)과 허준재를 밀어내고 허일중(최정우)의 옆 자리를 차지한 허치현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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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이지훈이 여전히 엄마에게 애교 많은 아들이라고 밝혔다.
이지훈은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인터뷰에서 “아빠에게는 허준재 같은 아들이고 엄마에게는 허치현 같은 아들”이라고 말했다.
극 중 허준재(이민호)는 부모에게 좀처럼 자신의 곁을 주지 않는 아들이다. 반면 허치현(이지훈)은 어떻게든 부모에게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아들로 그려진다. 이에 대해 이지훈은 “할머니 손에서 자라긴 했지만 사랑을 받았다. 그럼에도 애정 결핍 같은 게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어린 시절 할머니 손에 자라고 부모님이 일을 다니셔서 그런지 지금도 엄마에게 안기려고 하고 애교를 부린다”고 했다. 또한 “엄마에게는 애교도 부리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아빠의 힘들었던 것을 이해를 하지만 부자지간의 거리가 있다”고 말하며 웃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기는 판타지 로맨스다. 이지훈은 극중 어머니와 함께 모유란(나영희)과 허준재를 밀어내고 허일중(최정우)의 옆 자리를 차지한 허치현 역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이지훈|푸른 바다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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