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엣, 20년 후" 클레어 데인즈, 세월 담은 고혹미[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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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줄리엣 클레어 데인즈가 패션지 표지를 장식했다.
영국판 하퍼스 바자는 배우 클레어 데인즈가 커버 모델로 나선 2월호 표지를 공개해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화보에서 클레어 데인즈는 20년 전 '로미오와 줄리엣' 속 줄리엣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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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줄리엣 클레어 데인즈가 패션지 표지를 장식했다.
영국판 하퍼스 바자는 배우 클레어 데인즈가 커버 모델로 나선 2월호 표지를 공개해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화보에서 클레어 데인즈는 20년 전 '로미오와 줄리엣' 속 줄리엣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금발의 웨이브 헤어에 빨간 립스틱, 새파란 눈동자로 고혹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냈다. 또 다른 버전의 커버에서는 시원스럽게 웃는 얼굴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96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상대역으로 등장해 뭇 여성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았던 클레어 데인즈는 이후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났으며, 인기 시리즈 '홈랜드'의 주연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국판 하퍼스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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