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옥자' 릴리 콜린스, 거식증 환자로 충격 변신
박설이 2017. 6. 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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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옥자'에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 릴리 콜린스가 거식증 환자로 변신했다.
넷플릭스 영화 '투 더 본'에 출연한 릴리 콜린스는 최근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 피골이 상접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영화에서 릴리 콜린스는 수년째 거식증을 앓은 주인공 엘렌을 연기한다.
영화 '투 더 본'은 스무 살의 엘렌이 거식증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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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영화 '옥자'에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 릴리 콜린스가 거식증 환자로 변신했다.
넷플릭스 영화 '투 더 본'에 출연한 릴리 콜린스는 최근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 피골이 상접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생기 넘치는 인형 같은 외모는 오간데 없다. 영화에서 릴리 콜린스는 수년째 거식증을 앓은 주인공 엘렌을 연기한다.
영화 '투 더 본'은 스무 살의 엘렌이 거식증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엘렌을 돕는 의사 윌리엄 역으로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했으며, 각본과 연출은 마티 녹슨 감독이 맡았다. 7월 공개 예정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영화 '투 더 본'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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