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가니', "역대 한국 영화 중 가장 충격적인 영화"

김상민 기자 2017. 6. 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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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가니'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2011년 개봉한 영화 '도가니(감독 황동혁)'는 공유, 정유미 주연의 실화 바탕 영화로 개봉 당시 많은 파문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공지영 원작 '도가니'를 실사화 시킨 이 영화는 2000년부터 5년간 청각장애아를 상대로 교장과 교사들이 비인간적인 성폭력과 학대를 저지른 실화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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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가니’, “역대 한국 영화 중 가장 충격적인 영화”

[서울경제] 영화 ‘도가니’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2011년 개봉한 영화 ‘도가니(감독 황동혁)’는 공유, 정유미 주연의 실화 바탕 영화로 개봉 당시 많은 파문을 일으켰던 작품이다.공지영 원작 ‘도가니’를 실사화 시킨 이 영화는 2000년부터 5년간 청각장애아를 상대로 교장과 교사들이 비인간적인 성폭력과 학대를 저지른 실화를 담고 있다.

영화 개봉 후 대중의 이목이 집중 되고 실제 사건이 일어났던 학교의 이름이 밝혀지면서 사회 문제로 대두 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이런 영화들이 많이 나와야 사회가 조금이라도 변하지..”,“실화라서 그랬나 역대 내가 본 한국영화 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영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사진=도가니 포스터]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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