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사' 김희선 실물 부부의 반응 "한국에서 가장 예쁘다" 감탄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5. 2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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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섬총사'에서 김희선이 남다른 비주얼을 실감케 만들었다.

22일 방송된 '섬총사'에서는 우이도로 떠난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가 각자 하룻밤을 묵게되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김희선은 한 잉꼬부부가 사는 집에 묵게 됐다.

또 정용화를 본 또 다른 부부는 "우리 손자가 이름 있는 가수라고 하더라. 오늘도 여러번 전화가 왔다"는 말로 정용화를 흐뭇하게 만들었고, 강호동은 한동안 비어져있던 집에 들어가 "벌레 시체가 700마리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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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섬총사'에서 김희선이 남다른 비주얼을 실감케 만들었다.

22일 방송된 '섬총사'에서는 우이도로 떠난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가 각자 하룻밤을 묵게되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김희선은 한 잉꼬부부가 사는 집에 묵게 됐다. 부부는 "정말 예쁜 분이 오셨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예쁜 미인 아니냐. TV에서 본 얼굴하고 너무 똑같다”고 감탄했다.

또 정용화를 본 또 다른 부부는 "우리 손자가 이름 있는 가수라고 하더라. 오늘도 여러번 전화가 왔다”는 말로 정용화를 흐뭇하게 만들었고, 강호동은 한동안 비어져있던 집에 들어가 "벌레 시체가 700마리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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