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좀비처럼 지내던 남자..'좀비런 게임' 창시자가 되다
하대석 기자 2017. 6. 20. 19: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학시절, 좀비처럼 지내다 5만명의 '좀비군단'을 이끌게 된 청년이 있습니다.
커무브 대표 원준호 씨는 좀비처럼 분장하고 뛰어다니는 '좀비런 게임'의 창시자입니다.
지금까지 12번 좀비런 행사를 열며 점점 사업을 확장한 그는 내일(21일) 개관할 서울창업허브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이제 글로벌 진출까지 노리는 스타트업의 대표가 된 원준호 씨가 후배들에게 할 말이 있다고 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시절, 좀비처럼 지내다 5만명의 '좀비군단'을 이끌게 된 청년이 있습니다. 커무브 대표 원준호 씨는 좀비처럼 분장하고 뛰어다니는 '좀비런 게임'의 창시자입니다. 지금까지 12번 좀비런 행사를 열며 점점 사업을 확장한 그는 내일(21일) 개관할 서울창업허브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이제 글로벌 진출까지 노리는 스타트업의 대표가 된 원준호 씨가 후배들에게 할 말이 있다고 합니다.
기획 하대석/ 그래픽 김민정/ 제작지원 서울창업허브
(SBS 스브스뉴스)
하대석 기자hadae98@naver.com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쌍둥이 딸 팝니다'..전쟁같은 육아에 지친 엄마 발언 눈길
- 민경욱 의원에게 항의 문자 보냈더니.."OOO씨 맞죠?"
- "10년밖에 안 산다고 콧노래"..초등생 살해범 목격자 주장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그림으로 심경 표현.."내가 너무 불쌍해"
- 변정수, 속살 비치는 드레스 완벽 소화..매력적인 몸매
- '당당한 워킹맘'..모유 수유하며 연설한 국회의원 누구?
- 바짝 긴장한 소유에게 손 내민 남자..누군지 보니
- 정우택 "야당 요구, 귓등으로도 안 듣더니..어처구니"
- "너무 슬퍼"..전 의원이 직접 소개한 '자유한국당 5행시'
- [포토] 지드래곤에게 무슨 일이?..앙상하게 마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