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 '마구마구' 모델로 김세연 아나운서 기용
안종훈 2017. 6. 2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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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인기 야구게임 '마구마구' 모델로 SBS스포츠 김세연 아나운서를 발탁해 화제다.
넷마블은 28일 '마구마구'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김세연 아나운서 치어리더 카드를 게임 내에 도입했다. 기간제 유료 아이템으로 판매되는 김세연 치어리더 카드는 투수와 타자 포지션 2종으로 출시되며, 구매 후 라인업에 장착시 모든 타자 혹은 투수의 능력치를 올려준다.

김세연 치어리더 카드는 기존 치어리더 카드와 달리 추가적인 응원 효과가 주어진다. 타자 치어리더 카드의 경우 안타확률이 5% 증가하고, 투수 치어리더 카드는 수비수의 수비 관련 능력치가 추가로 상승하는 것.
또한 김세연 치어리더 카드 구매시 무작위로 이벤트 미션이 주어지는데 이를 달성할 경우 잠재력초기화권과 7레벨도전권, 엘리트보전권 등 다양한 아이템이 주어진다. 또한 김세연 치어리더 카드 구매시 김세연 아나운서 테마로 게임 배경 이미지를 교체할 수 있다.

넷마블은 '마구마구' 치어리더 모델로 걸그룹 카라와 소녀시대를 기용한 바 있으며 황보미 아나운서와 진달래 아나운서 또한 '마구마구' 치어리더 카드 모델로 등장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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