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아나운서, 숏컷이라면 이런 느낌?..'걸그룹 미모'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5. 9. 2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지영 아나운서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좋은 앱을 (이제야)사용해보는 슈퍼얼리어답터. 드디어 꿈에 그리던 숏컷. 언젠간 꼭 시도하고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머리를 짧게 올려묶은 채 셀카를 촬영한 강지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지영 아나운서의 걸그룹 뺨치는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지영 아나운서가 화제다. 사진=강지영 인스타그램

강지영 아나운서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좋은 앱을 (이제야)사용해보는 슈퍼얼리어답터. 드디어 꿈에 그리던 숏컷. 언젠간 꼭 시도하고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머리를 짧게 올려묶은 채 셀카를 촬영한 강지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마트폰 앱을 사용해 하트, 입술 모양 스티커로 귀여운 분위기를 더한 모습. 특히 강지영 아나운서의 걸그룹 뺨치는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강지영 아나운서는 9일 오후 19대 대통령 선거 특집으로 생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