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에 "뽀뽀하고 싶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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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이 김지원에게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6월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9회 (극본 임상춘/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 고동만(박서준 분)은 최애라(김지원 분)에게 뜻밖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최애라는 박혜란(이엘리야 분)이 온 것을 보고 "저 정신 나간 건 뭐야"라고 한탄한 뒤 고동만의 경기가 시작되자 고개를 푹 숙이고 "어떡해. 쟤 또 얼마나 얻어터지는 거야"라며 귀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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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이 김지원에게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6월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9회 (극본 임상춘/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 고동만(박서준 분)은 최애라(김지원 분)에게 뜻밖 속내를 털어놨다.
최애라는 고동만의 경기를 보러 가지 않겠다고 말했던 것과는 달리 모자를 눌러 쓰고 경기를 보러갔고 앞자리에 앉은 여자가 고동만의 경기를 줌인하는 것을 보고 “남은 두드려 맞게 생겼는데 왜 줌을 하냐”며 참견 초조함을 드러냈다.
이어 최애라는 박혜란(이엘리야 분)이 온 것을 보고 “저 정신 나간 건 뭐야”라고 한탄한 뒤 고동만의 경기가 시작되자 고개를 푹 숙이고 “어떡해. 쟤 또 얼마나 얻어터지는 거야”라며 귀를 막았다. 뒤이어 고동만이 첫 승리 뒤 최애라에게 “큰일났다. 이제 네가 우는 게 다 예뻐 보인다”며 손을 내밀자 최애라는 손가락을 내밀었다.
고동만은 “아주 여자 다 됐다. 상여자다”며 최애라의 손가락을 잡고 나와서 “왜 이렇게 잡냐. 떨려서? 너만 이상한 거 아닌 것 같다. 나도 이상하다. 그 멀리서도 너만 보이고 네 까짓 게 자꾸 예쁜 것도 같고. 그냥 너랑은 헤드락이나 걸고 엉덩이나 까야 하는 건 줄 알았는데”라고 고백했다.
또 고동만은 “이렇게 손잡으면 스킨십 같고, 네가 쳐다보면 뽀뽀하고 싶다는 생각도 잠시 잠깐 든다”고 말했고, 최애라가 “뭐 이렇게 솔직해. 그런 건 혼자 생각해야지”라며 당황하자 고동만은 “너도 혼자 그런 생각해?”라고 반문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쌈 마이웨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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