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대선 예비 후보 등록 "내가 과감한 개혁의 적임자"
유태환 2017. 3. 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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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선후보인 심상정 대표는 13일 중앙선관위를 방문해 대선 주자 중 첫 번째로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다.
심 대표는 이날 후보 등록을 하면서 "국민의 힘으로 박근혜 정권을 몰아내겠다"며 "이제 60년 해묵은 박정희 체제를 끝내는 대장정에 나서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심 대표는 "부패하고 지속 불가능한 재벌 독식 경제와 이를 연명시켜온 기득권 정치를 근절하겠다"며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에 봉사하는 정의로운 정부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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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주자 중 첫 번째로 예비 후보 등록 마쳐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에 봉사하는 정부 세울 것"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에 봉사하는 정부 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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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태환 기자] 정의당 대선후보인 심상정 대표는 13일 중앙선관위를 방문해 대선 주자 중 첫 번째로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다.
심 대표는 이날 후보 등록을 하면서 “국민의 힘으로 박근혜 정권을 몰아내겠다”며 “이제 60년 해묵은 박정희 체제를 끝내는 대장정에 나서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심 대표는 “부패하고 지속 불가능한 재벌 독식 경제와 이를 연명시켜온 기득권 정치를 근절하겠다”며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에 봉사하는 정의로운 정부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단 한 번 기득권에 휘둘리지도, 기웃거리지도 않았다”며 “국민 여러분만 보고 가겠다. 과감한 개혁의 적임자 심상정 국민 여러분께서 많이 성원해 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유태환 (pok203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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