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타자기' 고경표 "올해 목표는 복근 만들기"

2017. 4. 1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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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가 2017년 계획을 언급했다.

고경표는 "내가 술 마시는 걸 좋아해서 아직 훌라후프 라인이 있다. 올 한 해 열심히 한번 만들어보겠다"며 '복근 만들기'를 2017년 계획으로 언급했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 고경표와의 특별한 데이트는 4월 19일 수요일 오후 3시 5분 아리랑TV 'Showbiz 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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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시카고타자기’ 고경표 “올해 목표는 복근 만들기”

배우 고경표가 2017년 계획을 언급했다.

고경표는 19일 아리랑TV 연예정보 프로그램 <Showbiz Korea> 스타데이트 Exclusive date 코너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몰라보게 날렵한 턱선과 훈훈한 외모로 드라마에 출연, 복근 공개를 할 의향이 있느냐고 묻자 단호하게 NO라고 대답했다.

고경표는 "내가 술 마시는 걸 좋아해서 아직 훌라후프 라인이 있다. 올 한 해 열심히 한번 만들어보겠다"며 '복근 만들기'를 2017년 계획으로 언급했다.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서 한세주(유아인) 작가의 대필을 해주는 미스터리한 유령작가 역으로 열연 중이다.

다른 사람들과의 대면이 극히 적은 역할인데 촬영할 때 외롭지 않았느냐고 묻자 그는 "현장에서는 외롭지 않았다. 현장에선 늘 동료와 스태프들과 친하게 얘기하는데 촬영 들어가면 거의 혼자였다. 누군가를 지그시 바라본다든지 다른 배우들의 연기가 끝나면 뒤에서 슥 나타난다든지 그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신비스런 연기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에피소드를 들려주기도 했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 고경표와의 특별한 데이트는 4월 19일 수요일 오후 3시 5분 아리랑TV ‘Showbiz 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동아닷컴DB, 아리랑TV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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