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랩핑 업체 '임프레시브 랩(impressivewrap.com)'이 BMW M4를 초록빛이 살짝 도는 무광 금빛 필름으로 꾸몄다. '오스틴 옐로우', '야스 마리나 블루'같은 멋진 색마저도 질렸다면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하다.
M4는 색을 제외한 다른 부분도 변화가 있다. 탄소섬유 바디킷이 앞 범퍼 아래,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에 장착됐다. 순정 19인치 휠 대신 '지토(ZITO)'에서 만든 20인치 멀티스포크 휠이 끼워졌다.


타이어는 '미쉐린(Michelin)'에서 '토요 타이어(Toyo Tires)'로 달라졌다. KW에서 만든 서스펜션과 '아이젠만(Eisenmann)'에서 만든 배기 시스템이 순정 부품을 대신한다.
튜닝 비용과 성능 변화에 대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순정 BMW M4는 제로백 4.1초 최고속도 250km/h를 자랑하며 국내에서 1억 1,040만 원(M 사일런스 패키지는 1억 1,390만 원)에 판매된다.








*사진출처: zitowheels.net
카랩 김형석 gudtjrwns@car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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