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빈, 노라조 해체 심경.."새로운 길 찾으러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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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빈이 노라조 해체 심경을 밝혔다.
이어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것에서 이제 최선을 기본으로 오히려 최고가 되어보려 합니다.좋은것은 살리고 나쁜것은 버려서 좀 더 진화한 노라조가 되어보겠습니다 아쉬움과 새로운 기대를 갖고 계실 여러분들께 꼭 역시 라는 말을 듣도록 잘 하겠습니다"라며 "모두의 행복을 향한 저의 꿈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는 노라조가 되겠습니다 따뜻한 맘으로 지켜봐주세요. 곧 모두를 놀라게 해드릴 놀라움으로 찾아뵐께요 모두에게 미안하고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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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신미래 기자] 조빈이 노라조 해체 심경을 밝혔다.
9일 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늘 당연했던 울타리를 벗어나 새로움을 찾는 길을 떠나려 합니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것에서 이제 최선을 기본으로 오히려 최고가 되어보려 합니다.좋은것은 살리고 나쁜것은 버려서 좀 더 진화한 노라조가 되어보겠습니다 아쉬움과 새로운 기대를 갖고 계실 여러분들께 꼭 역시 라는 말을 듣도록 잘 하겠습니다”라며 “모두의 행복을 향한 저의 꿈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는 노라조가 되겠습니다 따뜻한 맘으로 지켜봐주세요. 곧 모두를 놀라게 해드릴 놀라움으로 찾아뵐께요 모두에게 미안하고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이혁이 소속사를 통해 노라조 탈퇴를 발표했으며, 두 사람은 서로의 긴 논의 끝에 해체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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