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와치]'삼시세끼-어촌편' 시즌4, 新예능스타는 누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N '삼시세끼-어촌편'이 시즌4로 돌아온다.
tvN 측은 최근 뉴스엔에 "'삼시세끼-어촌편' 시즌4가 올해 방영될 예정이다. 아직 기획 초반단계로 방송 시기와 출연진은 미정이다"고 밝혔다.
나영석은 현재 지식 방출 대향연 예능 '알쓸신잡'과 리얼 막장 예능 '신서유기 시즌4'를 오가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바, '삼시세끼-어촌편' 시즌4의 성공을 기대하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오수미 기자]
tvN '삼시세끼-어촌편'이 시즌4로 돌아온다.
tvN 측은 최근 뉴스엔에 "'삼시세끼-어촌편' 시즌4가 올해 방영될 예정이다. 아직 기획 초반단계로 방송 시기와 출연진은 미정이다"고 밝혔다. tvN 시즌제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는 그동안 농촌편, 어촌편으로 나뉘어 각각 시즌3까지 방송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만들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포맷으로 강원도 정선, 전라남도 신안군 만재도, 전라북도 고창, 전라남도 고흥군 득량도에서 여러 스타들이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를 선보였다. '삼시세끼'에서 출연자들은 하루종일 밥을 해 먹고 치우는 데만 집중한다. 물론 자급자족이기 때문에 직접 농사를 짓고 낚시를 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모한다.
'삼시세끼-정선편' 시즌1 방송에서 이서진은 "이걸 누가 보냐. 망했다"고 토로했지만 '삼시세끼'는 총 6편의 시리즈가 모두 성공한 보기 드문 인기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무엇보다 시즌4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단 배우 차승원, 유해진 콤비를 다시 보고 싶어하는 팬들이 많다. 차승원, 유해진은 '삼시세끼-어촌편' 시즌1, 시즌2 그리고 '삼시세끼-고창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차승원은 요리부를 맡아 의외로 뛰어난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시즌을 함께한 배우 손호준, 남주혁까지 살뜰하게 먹여 살렸다. 유해진은 낚시부터 농사, 시설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삼시세끼-어촌편' 시즌3에서 인기를 끌었던 이서진, 에릭, 윤균상 조합에도 기대가 쏠린다. 에릭은 그동안 숨겨뒀던 요리실력을 유감 없이 선보여 에셰프로 거듭났다. 할 거 다 하면서도 늘 투덜대는 캐릭터로 활약했던 이서진은 캡틴이 돼 에릭과 윤균상을 아우르며 방향을 제시했다. 당시 이서진은 방송을 위해 직접 선박운전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막내 윤균상은 선배들을 보필하는 싹싹한 성격과 거침 없는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다. 에릭이 매일 차려주는 화려한 만찬에 윤균상은 연신 엄지를 치켜 들었다.
시즌4의 주인공은 이들이 아닐 수도 있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기 어려웠던 비예능인들을 예능스타로 만들어낸 나영석 PD인 만큼 새로운 연예인이 출연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높다. 나영석 PD는 '삼시세끼' 매 시즌마다 옥택연, 차승원, 유해진, 남주혁, 윤균상, 에릭 등을 발굴해 반복되는 포맷에 신선함을 가미했다.
나영석은 현재 지식 방출 대향연 예능 '알쓸신잡'과 리얼 막장 예능 '신서유기 시즌4'를 오가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바, '삼시세끼-어촌편' 시즌4의 성공을 기대하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이번에는 또 어떤 스타와 함께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를 들고 우리를 찾아올까. '삼시세끼-어촌편' 시즌4가 기다려진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오수미 sum@
▶안신애 “일본 투어는 애인을 만나러 가는듯한 재미” ▶‘프로듀스101 시즌2’ 김상균 “JBJ 활동, 기회 있었으면 좋겠다”(인터뷰) ▶‘컴백 임박’ 이효리 LA 쇼핑 포착, 요가로 다져진 각선미 ▶‘그것이 알고싶다’ 캐릭터 커뮤니티, 17세 살인범의 충격 취미(종합) ▶[포토엔화보]안신애 우승 못해도 패션은 챔피언, 이런 섹시포즈 부럽지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