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트렌드 – 글리터(GLITTER) 메이크업의 '별빛 매력'

김아림 2017. 1. 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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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눈매가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여러 스타들이 즐겨한 키라키라 메이크업(네일 파츠와 같은 장식을 얼굴에 붙이는 메이크업)에서 이어진 글리터 메이크업이다.

글리터의 화려한 매력은 파티 메이크업에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글리터 메이크업은 글리터의 색상과 양을 잘 조절한다면 일반인들도 일상에서 충분히 도전해 볼만한 메이크업 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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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눈매가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그들은 최근 2017 S/S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인 메탈릭의 영향을 받아 반짝이는 메이크업 룩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지난해 여러 스타들이 즐겨한 키라키라 메이크업(네일 파츠와 같은 장식을 얼굴에 붙이는 메이크업)에서 이어진 글리터 메이크업이다.

키(왼쪽), 아이유(오른쪽 위), 최유정이 키라키라 메이크업을 했다. ⓒ MK스타일 / 키,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뮤직비디오

글리터 메이크업은 글리터 파우더뿐만 아니라 키라키라 메이크업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네일 파츠를 이용해 포인트를 주면 더욱 빛난다.

▷ 청순가련 눈물 메이크업

글리터 메이크업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하려면 눈물 효과를 주는 것을 추천한다. 눈물 메이크업이라고 불리는 기법으로 눈물을 가득 머금고 있는 듯 신비롭고 청순한 느낌을 준다.

첫 번째로 본연의 톤보다 살짝 업된 색상의 파운데이션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표현한다. 이어 모발 색상에 잘 어우러지는 컬러로 아이브로우 메이크업을 하고, 옅은 핑크 또는 피치 색상 크림 아이 섀도, 다크 브라운 아이라이너로 여성스러운 눈매를 표현한다.

그런 다음 뷰러를 이용해 속눈썹을 컬링한 뒤 마스카라를 뿌리부터 꼼꼼히 바른다. 또 언더라인에 베이지나 아이보리 색상 크림 아이 섀도를 바른 뒤 화이트 글리터 파우더를 동공 아래 쪽에 포인트로 얹는다. 이때 글리터 파우더를 언더라인 전체에 채우지 않는 것이 청순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좀 더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아주 작은 크기의 화이트 빛을 내는 스톤 소량을 눈가에 붙이는 방법을 이용한다.

엄정화(왼쪽), 크리스탈(오른쪽 위), 미나가 글리터 메이크업을 했다. ⓒ MK스타일 / 엄정화, 크리스탈,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 눈부신 파티 메이크업 룩

글리터의 화려한 매력은 파티 메이크업에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먼저 본연에 톤에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으로 결점 없는 피부를 표현하고, 모발 컬러에 맞춰 선명한 눈썹을 그린다. 아이 메이크업은 눈꺼풀에 스킨 톤 아이 섀도를 얹고 다크한 컬러로 눈 앞머리와 눈꼬리에 포인트를 준다.

그리고 블랙 아이라이너로 또렷하게 눈꼬리를 빼준 다음 언더라인 점막도 채워준다. 또 스킨 톤 크림 아이 섀도를 눈꺼풀 중앙에 톡톡 두드려 바른 뒤 골드 색상 펄 파우더를 얹어 하이라이트를 준다.

가장 중요한 글리터 파우더는 눈꺼풀 전체 또는 눈가나 하이라이트를 준 부분, 눈밑 부분 중에서 원하는 곳에 얹어준다.

화려한 색상의 네일 파츠를 눈가나 눈 밑에 속눈썹 풀을 이용해 붙여준다. 또 다른 방법은 눈을 떴을 때 보이는 눈꺼풀에 포인트로 붙여 유니크한 느낌을 주는 방법도 있다.

마지막으로 립밤으로 촉촉하게 만든 입술에 립 컬러를 바른 뒤 립글로즈를 중앙에 발라 글리터 파우터를 뿌려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글리터 메이크업은 글리터의 색상과 양을 잘 조절한다면 일반인들도 일상에서 충분히 도전해 볼만한 메이크업 룩이다. 위의 방법을 참조해 2017년에는 신비롭고 메탈릭한 모습을 연출해보자.

[MK스타일 김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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