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세트서 리 신으로 활약한 '엄티' 엄성현
2017. 6. 10. 18:58

10일 오후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서머 스플릿 1라운드 진에어 그린윙스와 롱주 게이밍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진에어 '엄티' 엄성현이 2세트서 리 신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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