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딸 배소율, 알고 보니 방탄소년단 소녀팬 (미운우리새끼)

이기은 기자 2017. 3. 25. 1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탁재훈 딸이 방송에 깜짝 출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이 딸 배소율 양을 향한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탁재훈은 사실을 한 번 더 확인하겠다며 현장에서 딸과의 즉석 통화를 시도했다.

탁재훈 딸은 "사실 왜 대구에 가야 하냐면, 그 순댓국집이 방탄소년단 슈가 어머니가 새로 오픈한 가게이기 때문"이라며 '깜짝 고백'해 모두의 실소를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탁재훈 딸 미운우리새끼 신동엽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탁재훈 딸이 방송에 깜짝 출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이 딸 배소율 양을 향한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탁재훈은 신동엽의 딸 바보라는 이야기에 딸을 언급하길 주저하지 않았다. 그는“어제 깜짝 놀랐다. 갑자기 (딸이) 대구에 가겠다고 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혹시 (딸이)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가 있는 줄 알고 물어봤더니 대구에 유명한 순댓국집이 있다더라”며 “자기 혼자라도 가서 꼭 한 번 먹어보겠대”라고 말했다.

이어 탁재훈은 사실을 한 번 더 확인하겠다며 현장에서 딸과의 즉석 통화를 시도했다. 확인(?) 결과, 그곳은 놀랍게도 보이그룹 방탄소년단과 관련이 있는 식당이었다.

탁재훈 딸은 “사실 왜 대구에 가야 하냐면, 그 순댓국집이 방탄소년단 슈가 어머니가 새로 오픈한 가게이기 때문”이라며 ‘깜짝 고백’해 모두의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우리새끼|신동엽|탁재훈 딸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