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찢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닭'..'순살' 닭요리 레시피 TOP5





● ‘순살’ 닭요리 레시피 TOP5
오늘(10일) 저녁 메뉴, 찢고 뜯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순살 닭요리는 어떨까.
닭고기는 다양한 레시피와 보증된 ‘꿀맛’으로 전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식재료로 평가된다.
그렇다면 역사적인 순간, 남녀노소 함께 즐길 특별한 레시피는 없을까. 자유롭게 지지고 볶을 수록 맛있는 닭고기를 활용한 5가지 레시피를 소개한다.
■순살 닭강정
고추장 1과 1/2큰술, 핫소스·청주 1/2큰술씩, 물 2큰술씩, 간장·설탕·다진 마늘 1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을 넣어 자글자글 끓인다. 그 다음 조청을 2큰술 넣어 잘 섞어 강정소스를 미리 만들어 둔다.
닭은 5×5cm로 썰어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 뒤 볼에 넣고 맛술, 간장,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어 밑간한다. 밑간한 닭에 달걀과 녹말가루를 넣어 잘 버무린다. 손질한 닭을 180℃로 달군 식용유에 넣고 노릇하게 두 번 튀긴 뒤 강정소스를 넣어 버무린 다음 다진 파슬리를 뿌린다.
■안볼띠노 볶음닭
닭가슴살 4장을 얇게 저며 우유 1/2컵과 맛술 2큰술에 30분 가량 재운다. 가래떡은 5cm 길이로 잘라 4쪽 정도 준비하고, 당근은 한 입 크기로 썬다. 볼에 간장·두반장 3큰술씩, 고춧가루·고추장 1큰술씩, 물엿 2큰술, 후춧가루·다진 마늘·생강즙 1작은술씩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져민 닭가슴살 위에 가래떡과 모짜렐라치즈를 적당량 올려 돌돌 말아 베이컨으로 감싼다. 식용유를 두른 팬에 돌돌 말아둔 닭가슴살을 굽는다
닭이 익으면 물 300㎖와 알감자 4개, 양념, 당근 등을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끓인다.
■닭가슴살구이와 겉절이
볼에 우유·올리브유 2큰술씩, 맛술·다진 마늘·꿀 1큰술씩 넣고 섞은 뒤 닭가슴살 2장에 뿌려 1시간 정도 재운다. 재운 닭가슴살을 팬에 올려 중간 불로 익힌 뒤 결대로 얇게 찢는다.
쌈 채소를 식촛물에 담갔다가 깨끗한 물에 여러번 행궈 물기를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손질한다. 고춧가루 2큰술, 설탕·진간장·식초·다진 마늘·액젓·올리브유 1큰술씩 넣어 겉절이 양념을 만든 뒤 손질한 채소에 뿌려 닭가슴살과 함께 곁들인다.
■닭갈비살 크림파스타
펜네 50g 정도를 끓는 물에 올리브유와 소금을 약간 넣고 쫄깃하게 삶아 건진다. 양파와 피망은 1×1cm 크기로 썰고, 닭갈비살은 깨끗이 씻어 3×3cm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춧가루,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밑간한다. 손질한 닭갈비살은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넣어 굽다가 화이트와인을 붓고 노릇하게 익힌다.
쿡블렌더에 올리브유, 마늘, 손질한 양파를 넣고 약한 세기로 1분간 가열한 뒤 블렌딩한다. 블렌딩한 양념에 피망을 넣어 2분간 볶다가 생크림을 넣고 2~3분간 가열한 뒤 볶으면서 끓인다.
오븐 용기에 펜네와 닭갈비살, 크림소스를 담고 파마산 치즈가루,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뿌려 20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15분간 가열한다.
■닭 갈릭 데리야키구이와 양배추 초절임
식초 6큰술, 다시마 국물·설탕 3큰술씩, 소금 1작은술을 섞어 초절임 국물을 준비한다. 양배추는 지름 6cm 크기의 원형으로 썰어 분량의 초절임 국물을 뿌려 2시간 정도 절인다.
닭다리살은 한 입 크기로 썰어 소금과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밑간한 뒤 식용유를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팬에 다진 마늘 1과 1/2큰술, 간장·설탕·청주 1큰술씩, 다시마 국물 4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섞어 한소끔 끓여 갈릭 데리야키소스를 만든다.
익혀 둔 닭다리살에 데리야키소스를 넣어 윤기 나게 조린 뒤 절인 양배추와 함께 곁들인다.
<민경아 온라인기자 kyu@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민종 폭로’ MC몽 “실형 가능성 있다” 법조계 경고
- 뉴진스 나간 다니엘, 마이크 잡은 뜻밖의 근황
- 日 요미우리 아베 감독, 딸 폭행해 체포됐다가 풀려나 “사건 당시 음주 상태”…요미우리는 대
- [공식] 데이식스 윤도운♥유혜주 동생 열애…소속사 “입장 없다”
- ‘수요미식회’ 유명 셰프, 10억 사기→농장 강탈 의혹…피해자 폭로 ‘일파만파’
- ‘44세’ 전지현, 뜨는 근황마다 난리네…선명한 ‘11자’ 복근 화제
- 송은이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100억 회사 운영 속내
- “나도 죽고 싶었던 적 있었다”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 은퇴 후 정신건강 운동가로
- “방송 보고 집 알았다” 김규리, 강도폭행범의 자백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와 진한 포옹으로 불화설 완벽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