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할리우드]로버트 저메키스 DC '플래시' 감독설, 사실 아니다

2017. 4. 30. 08:0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DC 히어로무비 ‘플래시’의 메가폰을 잡는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저널리스트 움베르토 곤잘레스는 29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미팅을 가진 것은 맞지만 협상단계는 아니라고 전했다. 워너브러더스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 뿐 아니라 다른 감독들과도 접촉하며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플래시’는 릭 파미아 감독이 하차하고 공석인 된 상태다. 과연 누가 ‘플래시’의 메가폰을 잡아 DC 확장 유니버스의 흥행을 이끌지 주목된다.

플래시는 오는 11월 17일 개봉하는 ‘저스티스 리그’에 등장한다. ‘저스티스 리그’는 ‘배트맨 대 슈퍼맨’이 끝나고 난 뒤 수 개월이 지난 후의 이야기이다. 배트맨, 원더우먼이 메타휴먼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를 모아 저스티스 리그 팀을 만들어 빌런 스테판 울프의 가공할만한 공격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내용이다.

[사진 제공 = 워너브러더스, 트위터갭처]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사진 및 기사 구매 content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