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순재 "야동순재, 욕 먹을 줄..신구도 잘 했을 것"
손효정 2017. 1. 4. 2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순재가 '야동순재'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라스를 향해 날려~ 하이킥! 하이킥!' 특집으로 꾸며져,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이 출연했다.
방송 이후 잘했다고 생각하냐고 묻자 이순재는 "잘했다기 보다 욕먹을 줄 알았다. 동창들 중에도 점잖은 사람들이 있다. '그거까지 해야겠어'라고 했다"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이순재가 '야동순재'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라스를 향해 날려~ 하이킥! 하이킥!' 특집으로 꾸며져,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이 출연했다.
시청자가 뽑은 '거침없이 하이킥' 1위 영상은 '야동 순재'였다. 이순재는 "김병옥 감독에게도 재밌는 게 많은데 그걸 굳이 해야하냐고 물었다. 당하는 놈은 난감하지만, 보는 이들은 재밌었을 것이다"면서 "신구가 했으면 더 재밌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방송 이후 잘했다고 생각하냐고 묻자 이순재는 "잘했다기 보다 욕먹을 줄 알았다. 동창들 중에도 점잖은 사람들이 있다. '그거까지 해야겠어'라고 했다"고 전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