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타] 의식 잃은 빅뱅 '탑'..거론되는 2008년의 아픈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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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탑, 최승현 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이 돼 중환자실에 입원했습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탑이 현재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며 "아직 의식이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11월, 탑은 서울 중앙대병원에 급히 입원한 바 있습니다.
소속사 차량을 타고 병원으로 이송된 탑은 응급처치를 받고 특실에 입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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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탑, 최승현 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이 돼 중환자실에 입원했습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탑이 현재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며 "아직 의식이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탑은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 의무경찰로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이었으나 서울청 소속 4기동대로 전보 조치 됐습니다.
탑이 쓰러진 원인이 아직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가운데, '약물 과다 복용'이라는 추정이 전해지면서 지난 2008년 탑이 쓰러졌던 당시의 상황이 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8년 11월, 탑은 서울 중앙대병원에 급히 입원한 바 있습니다.
소속사 차량을 타고 병원으로 이송된 탑은 응급처치를 받고 특실에 입원했습니다.
당시 탑의 입원에 대해 한 언론이 "약물 과다 복용으로 자살을 기도해 위독하다"고 보도하면서 논란이 커졌지만, YG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과로로 실신한 것일 뿐이라면서 자살 기도설을 일축한 바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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