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생동성 연애' 윤시윤♥조수향, 뜨거운 재회 '빗속 키스'

최하나 기자 2017. 3. 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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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성 연애'에서 윤시윤과 조수향이 서로의 마음을 재확인한 후 재결합했다.

이날 소인성은 김태이(장이령)와의 연애를 하면서도, 전 여자친구 왕소라(조수향)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왕소라 역시 마찬가지였고, 두 사람은 서로를 그리워했다.

먼 길을 돌아 다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왕소라와 소인성은 빗속에서 키스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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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성 연애 윤시윤 조수향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생동성 연애'에서 윤시윤과 조수향이 서로의 마음을 재확인한 후 재결합했다.

2일 밤 MBC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극본 박은영·연출 박상훈, 이하 '생동생 연애') 5, 6회(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이날 소인성은 김태이(장이령)와의 연애를 하면서도, 전 여자친구 왕소라(조수향)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왕소라 역시 마찬가지였고, 두 사람은 서로를 그리워했다.

그러던 중 소인성과 왕소라는 과거 연인 시절 약속했던 장소에서 재회했다. 추억을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소인성과 왕소라는 김태이, 공무(김민성)와 만났다. 이에 소인성은 김태이에게 왕소라를 좋아하단고 고백했다. 왕소라 역시 공무에게 이별을 고하며 관계를 정리했다.

다음 날 왕소라는 소인성을 불러내 "그 말 진심이야? 나 계속 좋아했다는 거"라고 물었다. 이에 소인성은 머뭇거리다가 긍정의 뜻을 보였다. 이에 왕소라는 자신 역시 그를 좋아해 왔음을 고백했다. 먼 길을 돌아 다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왕소라와 소인성은 빗속에서 키스를 나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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