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세계에서 잘생긴 국가원수' 7위..1위는 캐나다 저스틴 트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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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세계에서 7번째로 잘생긴 국가원수라는 평가를 한 매체가 등장했다.
20일 전세계 정치 지도자들의 외모를 평가해 순위를 매긴 웹사이트 '하티스트 헤드 오브 스테이트'(Hottest Heads of State)는 문재인 대통령을 세계에서 잘 생긴 국가원수 7위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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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에서 7번째로 잘생긴 국가원수라는 평가를 한 매체가 등장했다.
20일 전세계 정치 지도자들의 외모를 평가해 순위를 매긴 웹사이트 ‘하티스트 헤드 오브 스테이트’(Hottest Heads of State)는 문재인 대통령을 세계에서 잘 생긴 국가원수 7위에 올렸다.
해당 매체가 평가한 1위는 캐나다의 젊은 수반 저스틴 트뤼도였으며, 2위는 부탄의 젊은 왕 지그메 왕추크, 3위는 멕시코 수상 엔리케 페냐 니에토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7위, 프랑스의 신임 대통령 마크롱은 5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5위, 아베 신조 일본 수상은 50위,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7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96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전체 지도자 중 최하위인 199위를 차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히티스트 헤드 오브 스테이트]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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