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이상형 '건강한 여성분'을 보기 위한 독특한 취미 밝혀
뉴스팀 2017. 1. 6. 15:46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건강한 여성’에 대한 집착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에 게스트로 출연한 지코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건강한 여성분이 좋다. 헬스 트레이너 좋아한다”고 취향을 밝혔다.
이어 독특한 취미도 공개했다. 지코는 “SNS를 둘러보면 건강하신 분들 많이 나온다. 그거 보는 걸 되게 좋아한다”면서 “하트 누를까봐 되게 조심하면서 본다”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주운전' 강정호, MLB에서 치료 프로그램 소화할 듯
- '조카바보' 오승환 '조카들에 포옹과 뽀뽀로 작별인사' [MK화보]
- 볼티모어 언론 "김현수, WBC 안가면 이득"
- 박수홍 박소현, 2017년 깜짝 결혼 발표할까..'핑크빛 전망'
- 우태운 "지코는 경제적 가장..목숨 바쳐야!" (해피투게더3)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