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서하준, SNS로 근황 알려.."성장 중"

김윤지 2017. 2. 6. 15: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서하준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서하준은 최근 자신의 SNS에 흑백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간접적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주말사극 ‘옥중화’에서 명종 역을 맡은 서하준은 인간미 넘치는 임금 역할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당시 서하준은 "다사다난한 2016년이었다. 많은 분들이 치열하게 살았다. 따뜻한 2017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하준(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서하준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서하준은 최근 자신의 SNS에 흑백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간접적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은 영국 배우 톰 하디, 파도를 향해 양 팔을 벌리고 있는 남자의 뒷 모습 등을 담고 있다. 그는 “grow?ing?up(성장 중)”이라는 짧은 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주말사극 ‘옥중화’에서 명종 역을 맡은 서하준은 인간미 넘치는 임금 역할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그해 12월 열린 ‘2016 MBC 연기대상’에서 특별기획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당시 서하준은 “다사다난한 2016년이었다. 많은 분들이 치열하게 살았다. 따뜻한 2017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윤지 (ja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