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 운동에 집착하는 이유? "그의 다섯번째 부인 되고파"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6. 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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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엉덩이 운동에 집착하는 이유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음기폭발 미녀들의 비정상회담'이라는 주제로 꾸며져 사유리, 이지혜, 홍윤화, 차오루, 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사유리가 결혼관이 확고해 엉덩이 운동에 집착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질문했다.

이에 사유리는 "에이콘이라는 흑인 가수가 있는데 부인이 4명이다. 내가 다섯 번째 부인이 되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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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사유리가 화제다.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인 사유리가 엉덩이 운동에 집착하는 이유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음기폭발 미녀들의 비정상회담'이라는 주제로 꾸며져 사유리, 이지혜, 홍윤화, 차오루, 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사유리가 결혼관이 확고해 엉덩이 운동에 집착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질문했다.

이에 사유리는 "에이콘이라는 흑인 가수가 있는데 부인이 4명이다. 내가 다섯 번째 부인이 되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에이콘이 엉덩이 큰 여자를 좋아한다. (엉덩이를) 더 키우고 싶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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