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두드림 기흥역' 분양.. 이달 말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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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산업건설은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들어서는 '이안 두드림 기흥역'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섰다.
이안 두드림 기흥역은 대도산업건설이 시행하는 단지로 이번 사업에는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에 참여한다.
이안 두드림 기흥역의 견본주택은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주민센터 옆 카페거리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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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두드림 기흥역은 대도산업건설이 시행하는 단지로 이번 사업에는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에 참여한다. 이달 말 착공에 들어가며 오는 2019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 단지의 장점으로는 우수한 교통 환경이 꼽힌다. 분당선 기흥역 역세권에 들어서며 교통의 중심지로 알려진 수원IC에서 2분 거리에 위치했다. 이를 통해 강남까지는 30분대, 판교와 분당, 동탄 등은 모두 10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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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전 가구에 지역난방과 LED조명이 적용되며 주차장에는 전기차 충전소가 마련된다. 옥상하늘 공원은 도시와 공원전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거주자 편의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층과 2층에 조성되며 전면 유리 구조의 상가들이 입점될 예정이다.
이안 두드림 기흥역의 견본주택은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주민센터 옆 카페거리에 마련됐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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