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 발레리나는 천상지희 린아 '변치않은 미모 깜짝'

김진아 2017. 3. 1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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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는 천상지희 출신의 린아로 드러났다.

파워보컬 발레리나와 완벽테크닉 노래할고양의 진검승부에 판정단은 고수들의 무대였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그녀는 가수 천상지희 출신의 가수 린아로 드러났다.

10년만에 방송무대에 섰다는 천상지희 린아는 뮤지컬배우로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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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발레리나는 천상지희 출신의 린아로 드러났다.

19일 MBC ‘일밤 복면가왕’에선 51대 가왕후보결정전이 펼쳐졌다. 3라운드에선 발레리나와 노래할고양이가 가왕후보 자리를 두고 맞붙었다. 발레리나는 박기영의 ‘마지막사랑’을 애절한 감성으로 소화했다. 이에 맞서는 노래할고양은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고 해’를 역시 감성어린 목소리로 부르며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파워보컬 발레리나와 완벽테크닉 노래할고양의 진검승부에 판정단은 고수들의 무대였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 대결의 승리는 노래할고양이 차지했다.

이에 발레리나는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녀는 가수 천상지희 출신의 가수 린아로 드러났다. 10년만에 방송무대에 섰다는 천상지희 린아는 뮤지컬배우로 활약중이다. 

사진=‘복면가왕’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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