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한국살이 10년 일본 새댁,"제일 이해 안 되는 건.."

디지털뉴스부 2017. 4. 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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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시집와 10년째 사는 일본댁 혼마 미유키 씨.

두 아이의 엄마이자 프로 주부인 미유키 씨에게는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미유키 씨는 '자신만큼은 절대 사교육을 시키지 않겠다'고 결심했지만, 열심히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 또래 친구들을 볼 때면 결심이 흔들립니다.

"일본에서 아이를 키웠으면 학습지도 거의 안 할 것 같다"는 미유키 씨는 한국의 사교육 열풍이 이해가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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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시집와 10년째 사는 일본댁 혼마 미유키 씨. 두 아이의 엄마이자 프로 주부인 미유키 씨에게는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한국의 사교육 열풍 때문인데요. 미유키 씨는 '자신만큼은 절대 사교육을 시키지 않겠다'고 결심했지만, 열심히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 또래 친구들을 볼 때면 결심이 흔들립니다. 아이가 자유롭게 놀면서 크기를 바라지만 아무것도 안 하자니 불안합니다. 결국 미유키 씨는 최소한의 사교육인 학습지 공부를 시키는 중입니다. "일본에서 아이를 키웠으면 학습지도 거의 안 할 것 같다"는 미유키 씨는 한국의 사교육 열풍이 이해가 안 갑니다.

외국인 엄마들이 말하는 '한국에서 아이 키우기 가장 힘든 이유'는 바로 '사교육'이었는데요. 한국의 사교육 열풍 이대로 괜찮을까요. 카드 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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