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여행' 설리-가인-구하라, 화려한 옷 입고 클럽서 자유 만끽
김경민 기자 2017. 1. 2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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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와 가인, 구하라가 우정여행을 떠난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설리, 구하라와 함께 클럽에서 노는 모습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정말 화보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설리도 파리 현지의 사진을 게재하며 즐거웠던 순간을 공유했다.
[사진 = 가인 인스타그램]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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