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군대 행사도 영화 촬영장으로 바꾸는 외모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7. 5. 24. 11: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캡처

그룹 빅뱅의 멤버 탑의 제복입은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복입은 탑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탑이 군대 행사장으로 추측되는 무대 위에 올라가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짙은색 제복을 입고 있는 탑은 무대 위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탑이 경례하고 있는 사진에서 한층 더 남자다워지고 늠름해진 탑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탑은 군대를 갔음에도 불구하고 연예계 활동 때와 다를 바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군대 행사도 영화 촬영장으로 바꿔버리는 탑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탑은 지난 2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진에서도 탑은 변함없는 외모와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탑은 지난 2월 9일 입대해 논산 육군훈련소 25연대 1중대 1소대 1분대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복무 중이다.

경찰청 측 관계자에 따르면 탑은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경찰 악대 소속으로 근무지는 강남경찰서다.

탑은 오는 2018년 11월 전역 예정이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