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예능연수원' 차은우, '누나야'로 폭풍 애교 '여심 저격'

2017. 5. 5. 22: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밀예능연수원' 차은우가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MBC '비밀예능연수원'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차은우가 자기소개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하하는 차은우를 소개하며 "개인기가 '누나야'다. 이게 뭐냐"고 물었고, 이에 차은우는 밴드 '신현희와김루트'의 '오빠야'를 '누나야'로 개사해 불렀다.

그의 오글거리는 애교를 본 다른 출연진들은 어쩔줄 몰라 했고 차은우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며 애교를 이어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밀예능연수원’ 차은우가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MBC '비밀예능연수원'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차은우가 자기소개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하하는 차은우를 소개하며 "개인기가 '누나야'다. 이게 뭐냐"고 물었고, 이에 차은우는 밴드 '신현희와김루트'의 '오빠야'를 '누나야'로 개사해 불렀다.

그의 오글거리는 애교를 본 다른 출연진들은 어쩔줄 몰라 했고 차은우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며 애교를 이어갔다.

한편 ‘비밀예능연수원’은 20대 연예인들이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연수 프로그램들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같은 직종에 종사하지만 어색했던 동료와 돈독한 관계를 다지는 예능 버라이어티다.

고승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