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인스포팅, 그리고 20년" 이완 맥그리거, 세월의 멋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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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세월을 담은 중후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1996년작 '트레인스포팅'의 속편인 'T2:트레인스포팅2' 홍보를 위해 진행한 화보에서 이완 맥그리거는 주름, 흰머리를 숨기지 않은 자연스러운 세월의 멋을 담았다.
20년이 흐른 뒤의 이완 맥그리거는 더욱 남자답고 무게감있는 매력을 덧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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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세월을 담은 중후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완 맥그리거는 배니티 페어 이탈리아판 최신호 커버를 장식했다. 1996년작 '트레인스포팅'의 속편인 'T2:트레인스포팅2' 홍보를 위해 진행한 화보에서 이완 맥그리거는 주름, 흰머리를 숨기지 않은 자연스러운 세월의 멋을 담았다.
20년이 흐른 뒤의 이완 맥그리거는 더욱 남자답고 무게감있는 매력을 덧입었다. 옅은 미소에서는 여유로움이 묻어난다. 이마와 눈가의 주름과 덥수룩한 수염으로 40대의 성숙함을 발산했다.
전편에 이어 대니 보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T2:트레인스포팅2'는 주인공 마크(이완 맥그리거)가 20년 만에 전편의 배경인 스코틀랜드로 돌아가 옛친구인 식 보이, 스퍼드, 베그비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트래인스포팅' 스틸, 베니티페어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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