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 바꿔 환생?" 트와이스 사나-구구단 세정 닮은꼴 화제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 트와이스 사나, 구구단 세정의 닮은꼴이 화제다.

한 네티즌은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국적 바꿔서 다시 태어난 트와이스 사나와 구구단 김세정'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 80년대 활동했던 배우 이기선이 닮았다"며 "마치 이기선이 사나로 환생한 것 같다"는 내용이 담겼다. 사진 속 이기선과 사나는 이목구비가 흡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글쓴이는 "I.O.I(아이오아이) 출신 구구단 멤버 세정은 일본의 아이돌 스타 나카모리 아키나와 닮았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사진 속의 나카모리는 김세정의 눈웃음과 시원한 입매가 비슷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진짜 똑같다", "모녀라고 해도 믿겠다", "그 시절에 성형없이 어떻게 저런 미모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나 닮은꼴 80년대 인기 스타 이기선은 영화 '깊은 밤 갑자기'(1981), '버려진 청춘'(1982) 등에 출연했다. 세정 닮은꼴 일본 아이돌 스타 나카모리 아키나는 1982년 '스타탄생'이라는 오디션프로그램에서 방송 사상 최고점을 받고 합격한 후 같은 해 데뷔했다. 이후 빼어난 미모와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서 소녀시대 윤아는 중국배우 닮은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아가 이소룡과 영화를 찍었다?'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 닮은꼴은 중국 유명 여배우 묘가수로 밝혀졌다. 그는 과거 1971년 영화 '천룡팔강'으로 데뷔해 '정무문', '당산대형'등 이소룡 영화에 자주 등장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랑 쌍둥이다", "이목구비가 똑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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