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용대♥변수미, 부모 됐다..오늘(10일) 득녀

조윤선 입력 2017. 4. 10. 20:46 수정 2017. 4. 1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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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득녀했다.

이용대의 아내이자 배우인 변수미는 10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변수미는 같은날 자신의 SNS에 "자연분만으로 예쁜 공주님을 낳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직접 득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2011년부터 교제한 이용대와 변수미는 지난 2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전해 많은 이들로부터 축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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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득녀했다.

이용대의 아내이자 배우인 변수미는 10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변수미는 같은날 자신의 SNS에 "자연분만으로 예쁜 공주님을 낳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직접 득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2011년부터 교제한 이용대와 변수미는 지난 2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전해 많은 이들로부터 축복을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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