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전리품상자' 중복 아이템 확률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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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의 확률형 아이템인 전리품 상자와 하이라이트 기능이 일부 변경될 예정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크 모하임)는 자사의 팀기반 슈팅게임(오버워치)의 아이템 획득 확률과 하이라이템을 수정한 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공개된 패치 노트에 따르면 우선 전리품 상자에서 아이템을 얻는 확률이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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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오버워치의 확률형 아이템인 전리품 상자와 하이라이트 기능이 일부 변경될 예정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크 모하임)는 자사의 팀기반 슈팅게임(오버워치)의 아이템 획득 확률과 하이라이템을 수정한 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공개된 패치 노트에 따르면 우선 전리품 상자에서 아이템을 얻는 확률이 수정됐다. 이용자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아이템이 나올 확률이 대폭 감소하고 게임 내 화폐인 크레딧을 획득할 수 있는 확률이 소폭 증가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기존에 비해 새로운 아이템과 조금 더 많은 크레딧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다.
또한 이용자가 직접 게임 플레이 중 하이라이트를 생성해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도록 하이라이트 기능이 개편된다. PC, PS4 X박스원을 모두 지원하며 최대 4K 해상도의 60프레임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이번 테스트에는 이용자가 조준선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특정 캐릭터가 바닥을 통과하는 등의 버그가 수정됐다.
공개 테스트는 배틀넷 앱을 통해 이용자가 참가할 수 있다. 테스트서버에서 수정된 내용의 정식 서버 추가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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