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조권 "'여장' 후 엄마가 가끔 딸이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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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권이 자신의 '여장'에 대한 어머니의 반응을 언급했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여장한 후, 주변 반응은 어떤지?"라는 질문을 던졌고, 조권은 "어머니께서 '넌 내 배에서 나온 애가 아닌 거 같다'고 하더라. 가끔 '딸아, 뭐 하니?'라고 문자를 보낼 때도 있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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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KBS '1 대 100'에서는 가수 조권이 1인으로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조권에게 "앞서 조권 씨 여장 변신이 화제가 됐다"고 질문했다.
조권은 "퍼포먼스를 위해 타 방송 프로그램에서 MC를 하며 여장을 할 기회가 있었다. 많은 분들이 여장한 내 모습을 보고 '저 여자 누구지?'하며 궁금해 했다. 조권이라는 말을 듣고는 욕을 했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비욘세, 걸그룹 씨스타 분장을 했었다. 분장하는 데에 기본 한 시간 반 정도 소요됐다. 여성 아티스트들이 왜 숍에 일찍 가는지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여장한 후, 주변 반응은 어떤지?"라는 질문을 던졌고, 조권은 "어머니께서 '넌 내 배에서 나온 애가 아닌 거 같다'고 하더라. 가끔 '딸아, 뭐 하니?'라고 문자를 보낼 때도 있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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