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2' 김영철X송은이, 이렇게 진짜 결혼하나? "결혼 직후 혼인신고, 내 로망"

오나은 2017. 5. 31.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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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와 김영철의 호흡은 제대로였다.

30일 방송한 '최고의 사랑'에서 김영철은 가상결혼식이 끝나자마자 송은이와 이날 들러리로 나선 김숙-윤정수를 웨딩카에 태우고 구청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철은 "결혼식 끝나자마자 바로 혼인신고를 하는 게 내 로망이었다"고 신청서를 작성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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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고의사랑 님과 함께 시즌2 캡처

송은이와 김영철의 호흡은 제대로였다.

30일 방송한 '최고의 사랑'에서 김영철은 가상결혼식이 끝나자마자 송은이와 이날 들러리로 나선 김숙-윤정수를 웨딩카에 태우고 구청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철은 "결혼식 끝나자마자 바로 혼인신고를 하는 게 내 로망이었다"고 신청서를 작성해 폭소케 했다.

이에 당황한 송은이는 애써 침착하며 "영철아 진짜 장난하지 말고, 혼인신고가 진짜 하고 싶으냐"며 말리기 시작했고 "그러면 누나가 이걸 쓸께"라며 "이걸 미리 써두고 내야할 타이밍에 낼께"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김숙은 아옹다옹하는 두 사람을 둔 채 혼인 신고서를 작성해 윤정수에게 넘기며 "난 썼으니까 오빠가 알아서 해. 먼저 나가 있을게"라며 센스를 발휘했고, 이에 윤정수는 "진짜로 자기 정보를 정확하게 썼다"며 놀라워해 웃음만발이이어졌다.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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