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3대 마경, 1위 인도 자이푸르 반가라 마을 "기이한 현상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2017. 1. 2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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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서프라이즈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세계 13대 마경 1위에 뽑힌 인도 자이푸르 인근에 위치한 반가라 마을의 기이한 현상이 공개됐다.

22일 방송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는 인도 자이푸르 반가라 마을에서 벌어진 사건들이 전파를 탔다.

인도 자이푸르시 반가라 마을은 다섯 개의 성문이 있는 커다란 성벽에 여러 사원과 궁전 등이 즐비해있지만, 현재 이곳은 아무도 살지 않는 폐허의 도시다.

오랜 전쟁과 근까지 마을을 덮쳐 아무도 살지 않는 폐허로 변한 이 마을은 관광객들의 방문만이 있을뿐 실제 거주자들은 전무하다. 특히 해가 지면 아무도 접근할 수 없는 경우는 당연지사,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는 엄격한 명령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뿐만 아니라 늦은 밤 길을 잃고 마을을 헤메던 또 다른 남자가 우물에 빠져 다친 후 병원 이송 도중 예기치 않은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 한 아름다운 미녀를 짝사랑했던 흑마술사의 저주를 비롯해, 그 지역에서 먼저 터를 잡았던 힌두교 성자 바바 발락 나스의 저주 등이 각종 기이한 현상들이 생겨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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