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아재 스멜" 송재림, 수염 기른 남자
이우인 2017. 5. 1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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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재림이 여행 중 거친 상남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송재림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 오늘도 걷고 서고 앉고ㅡ해야지. 10루피의 짜이&과일 음료 마시고 20루피의 1리터 물부터 사고돌아다니 시작 가격 저렴한 거리 음식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송재림은 턱을 괴고서 셀카를 찍고 있다.
송재림은 최근 드라마 종영 후 배낭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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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송재림이 여행 중 거친 상남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송재림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 오늘도 걷고 서고 앉고ㅡ해야지. 10루피의 짜이&과일 음료 마시고 20루피의 1리터 물부터 사고돌아다니 시작 가격 저렴한 거리 음식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송재림은 턱을 괴고서 셀카를 찍고 있다. 듬성듬성 자란 코와 턱수염이 평소 깔끔한 송재림의 모습과 사뭇 달라 눈길을 끈다. 친근한 아저씨의 느낌도 있다.
송재림은 최근 드라마 종영 후 배낭 여행을 떠났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송재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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