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자몽주스에 발목잡혀 500만원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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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카드 한도에 걸렸다.
유재석은 카드 사용 금액이 499만9990원인 상태에서 결제를 해야 했다.
그러나 카드 한도는 50만2만원이었고 유재석은 잔액 한도를 넘어 모든 지출금액을 홀로 지불해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유재석은 "이게 500만원짜리야"라며 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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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재석이 카드 한도에 걸렸다.
5월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무도 카드 승인 거절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카드 사용 금액이 499만9990원인 상태에서 결제를 해야 했다. 유재석은 박명수의 거액 지출에 화나 결제한 자몽에이드 세잔을 합산한 금액을 지불하려 했다.
그러나 카드 한도는 50만2만원이었고 유재석은 잔액 한도를 넘어 모든 지출금액을 홀로 지불해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유재석은 "이게 500만원짜리야"라며 절망했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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