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남주혁, 친구이거나 연인인거나.."잘못된 스캔들에 지친다"

민경아 온라인기자 kyu@kyunghyang.com 2017. 4. 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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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경·남주혁 열애설

배우 남주혁(좌), 이성경(우). 스포츠경향DB

모델겸 배우 이성경과 남주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성경의 최근 인터뷰가 재조명됐다.

이성경은 최근 미국 패션매거진 W와의 화보겸 인터뷰에서 친한 지인들과의 연이은 열애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성경은 “과거에 비해 주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낮은 챙의 야구모자 없이는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며 “친구와 함께 걷기라도 하면 열애설과 소문이 쏟아지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남자 모델들을 비롯해 여러 남자들과의 인연으로 인해 많은 루머가 나온다. 한꺼번에 수백명과 데이트하는 기분이다. 기진맥진”이라고 덧붙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텐아시아는 이성경과 남주혁이 5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묵묵부답이다.

<민경아 온라인기자 kyu@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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