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팝스타 로린 힐, 41세에 할머니 됐다..첫 손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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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여제' 팝스타 로린 힐(41)이 할머니가 됐다.
미국 매체 바이브닷컴 등은 19일(현지시간) 로린 힐의 첫째 아들인 자이언 말리가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로린 힐의 아들 자이언 말리의 득남 소식은 자이언 말리의 아버지인 로한 말리가 트위터에 글과 사진을 올리며 세상에 알려졌다.
힙합 소울 가수 로린 힐은 밥 말리의 넷째 아들 로한 말리와 결혼해 슬하에 자이언, 사라, 셀라, 존, 조슈아, 미카 등 여섯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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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힙합 여제' 팝스타 로린 힐(41)이 할머니가 됐다.
미국 매체 바이브닷컴 등은 19일(현지시간) 로린 힐의 첫째 아들인 자이언 말리가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로린 힐의 손자가 태어난 것.
로린 힐의 아들 자이언 말리의 득남 소식은 자이언 말리의 아버지인 로한 말리가 트위터에 글과 사진을 올리며 세상에 알려졌다. 로린 힐 손자의 이름은 성경에서 따온 제퍼나이어.
한편 로린 힐은 힙합그룹 푸지스 출신으로 솔로 데뷔 앨범 'The Miseducation Of Lauryn Hill'로 1999년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 등 5개 부문을 수상했다. 영화 '시스터액트2'에서 뛰어난 노래 실력을 가진 비행 소녀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힙합 소울 가수 로린 힐은 밥 말리의 넷째 아들 로한 말리와 결혼해 슬하에 자이언, 사라, 셀라, 존, 조슈아, 미카 등 여섯 자녀를 두고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로린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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