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에프엑스 크리스탈, 8년만에 첫 솔로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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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다음달 솔로가수로 데뷔한다.
4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크리스탈은 2월 중 미니앨범의 형식의 첫 솔로앨범을 발표한다.
크리스탈은 작년부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신중을 거듭했고, 2월 그 첫 결과물을 내게 됐다.
그가 보여줄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도 크지만, 무엇보다 크리스탈이 솔로가수로 보여줄 ‘비주얼’과 ‘퍼포먼스’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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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 동아닷컴DB |
4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크리스탈은 2월 중 미니앨범의 형식의 첫 솔로앨범을 발표한다. 2009 년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한 지 8년 만의 솔로활동이다. 팀 동료 엠버는 2015년 2월, 루나는 2016 년 5월 각각 솔로음반을 낸 바 있다. 크리스탈은 작년부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신중을 거듭했고, 2월 그 첫 결과물을 내게 됐다.
크리스탈은 빼어난 외모와 몸매로 ‘아이돌 여신’으로 불리며 패션·뷰티 분야에서 대형 CF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그가 보여줄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도 크지만, 무엇보다 크리스탈이 솔로가수로 보여줄 ‘비주얼’과 ‘퍼포먼스’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다.
높은 대중 호감도와 열성 팬들의 지지를 동시에 받고 있어 크리스탈의 솔로활동에 큰 동력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 중국 드라마 ‘졸업시즌’ 주연을 맡는 등 평소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어, 이번 솔로앨범을 통해 새로운 매력으로 어필하면 현지 관심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탈의 등장으로 수지, 이효리로 이어지는 ‘CF여신’들의 릴레이 활동에도 시선이 모아진다. 수지와 이효리는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CF스타다. 크리스탈은 광고시장에서 이들에 버금가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 크리스탈은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의 동생이다. 크리스탈의 솔로 데뷔로 향후 제시카와의 ‘자매 대결’ 가능성도 열리게 될 전망이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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