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황제의 환생" 조셉 파인즈, 마이클 잭슨으로 깜짝 변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조셉 파인즈가 마이클 잭슨으로 변신해 화제다.
미국 Sky 채널의 8부작 TV 영화 '도시 전설'(Urban Myths) 측은 엘리자베스 테일러, 마이클 잭슨, 말론 블란도, 아돌프 히틀러, 밥 딜런 등이 등장하는 에피소드의 예고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설이 기자] 배우 조셉 파인즈가 마이클 잭슨으로 변신해 화제다.
미국 Sky 채널의 8부작 TV 영화 '도시 전설'(Urban Myths) 측은 엘리자베스 테일러, 마이클 잭슨, 말론 블란도, 아돌프 히틀러, 밥 딜런 등이 등장하는 에피소드의 예고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마이클 잭슨 역을 맡은 조셉 파인즈의 분장이 이목을 끌고 있다. 조셉 파인즈는 흑인인 마이클 잭슨 역을 백인인 조셉 파인즈가 맡았다고 해 화이트 워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50초 길이의 영상에서 조셉 파인즈는 특수분장을 하고 마이클 잭슨으로 분했다. 곱슬머리와 중절모, 흰 양말을 신은 발목을 드러낸 짧은 바지 등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진짜 같은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TV 영화 '도시 전설'에서 조셉 파인즈는 엘리자베스 테일러, 마이클 잭슨, 말론 블란도가 미국 9.11 테러 이후 세 사람이 함께 로드트립을 떠나는 이야기에 출연한다. 세상을 떠난 유명인들이 등장해 미국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작품. 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Sky Arts를 통해 방영된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도시 전설' 유튜브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