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가인 구하라, 파리서 뽐낸 몽환적 섹시미 '연예계 대표 절친'
뉴스엔 2017. 1. 27. 21:58


[뉴스엔 김예은 기자]
설리 가인 구하라가 파리 여행 중이다.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은 1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 구하라와 찍은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세 사람은 거울 앞에 옹기종기 모여 걸크러시 넘치는 패션을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엔 에펠탑 앞에서 몽환적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설리, 가인, 구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가인은 지난 22일 제프 버넷과의 듀엣곡 'pray'를 발매했다.(사진=가인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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