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카리나, 데뷔 후 첫 대면무대,,,'팬들 난리났네 난리났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스파(aespa) 카리나가 데뷔 후 첫 대면 무대에서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데뷔한 에스파는 이번 공연이 관객 앞에서 부르는 첫 공연이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는 에스파를 비롯해, 펜타곤, 사이먼 도미닉, 로꼬, 브레이브걸스, 키, 엔시티드림, 있지 등이 출연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양=뉴스1) 권현진 기자 = 에스파(aespa) 카리나가 데뷔 후 첫 대면 무대에서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카리나는 지난 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월드 케이팝 콘서트(한국문화축제)’에 멤버 윈터, 지젤, 닝닝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에스파는 데뷔곡 '블랙맘바(Black Mamba)'를 시작으로 '넥스트 레벨(NEXT LEVEL)' ‘세비지(Savage)’ 등 총 세 곡을 선보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데뷔한 에스파는 이번 공연이 관객 앞에서 부르는 첫 공연이다. 카리나는 팬들과의 만남이 너무 좋은 듯 싱글벙글 했다. 윈터는 “여러분 사람이 있어요, 너무 신기해요”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팬들은 '비말 감염 방지'를 위해 공연 중 함성을 지를 수는 없었지만 에스파의 열정적인 무대에 박수와 손짓으로 응원했다.
카리나는 이런 팬들에게 보답이라도 한 듯 완벽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에 긴 팔다리가 만들어내는 아름답고 시원한 춤선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는 에스파를 비롯해, 펜타곤, 사이먼 도미닉, 로꼬, 브레이브걸스, 키, 엔시티드림, 있지 등이 출연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말기 암 투병 61세 남성, 33세 아내에게 "655억 주겠다"…전처 분노
- "김밥은 가난한 사람이나 먹는 것"…가게에 자녀 데리고 와 막말한 부모
- "어릴 적 날 죽이려던 언니…10년 만에 연락 '살려달라' 신장이식 부탁"
-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좋은 곳 보내려고 하천에 내버렸다"
- "혼외자 뒀던 아빠, 엄마와 칼부림 예사…제가 굳이 결혼해야 하나요"
- "귀 안에 피 고이고 눈가에 눈물"…故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끔찍
- [단독]'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때렸다…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
- 김용건 "6살 늦둥이, 새벽 잠 깨 내 옆으로 쿵쿵 와…그 시간 세상 가장 귀중"
- 임창정 "18세 연하 서하얀과 결혼하려 할 때 장모님이 방송국에 투서한다고…"
- 주차된 BMW 바퀴 훔친 친척 '2인조'…"오래 세워 둔 차만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