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존 론도, 레이커스 복귀..멤피스와 결별 후 계약 예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테랑 가드 라존 론도(35)가 LA로 돌아간다.
'ESPN'은 2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론도가 레이커스와 계약 예정이라고 전했다.
론도는 지난해 11월 애틀란타 호크스와 계약했고, 이후 두 번의 트레이드를 경험했다.
ESPN은 론도가 2021-22시즌 연봉 830만 달러 계약이 남아 있지만, 그리즐리스 구단과 이에 대한 바이아웃에 합의한 뒤 레이커스와 계약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테랑 가드 라존 론도(35)가 LA로 돌아간다.
'ESPN'은 2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론도가 레이커스와 계약 예정이라고 전했다.
론도는 지난해 11월 애틀란타 호크스와 계약했고, 이후 두 번의 트레이드를 경험했다. 올해 3월 LA클리퍼스로 이적했고, 8월에는 다시 멤피스 그리즐리스로 이적했다. 클리퍼스가 에릭 블레드소를 얻는 과정에서 패트릭 베버리, 다니엘 오투루와 함께 그를 넘겼다.

NBA 통산 918경기에 출전한 론도는 올스타 4회, 스틸 1위 1회, 어시스트 1위 3회, 올디펜시브팀 4회, 2011-12시즌 올NBA의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2008년 보스턴 셀틱스, 2020년 레이커스에서 우승에 기여했다.
레이커스에서 우승을 함께한 르브론 제임스, 앤소니 데이비스와 함께할 예정이다. 그가 금전적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레이커스로 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ESPN은 론도가 제임스, 러셀 웨스트브룩이 주로 맡을 볼핸들러 역할의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레이커스는 이번 오프시즌 드와잇 하워드, 트레버 아리자, 웨인 엘링턴, 켄트 베이즈모어 등 레이커스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는 선수들을 다시 영입하고 있다.
[피츠버그(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또맘, 인싸의 길 따라가기 위한 몸부림 [똑똑SNS] - MK스포츠
- 檢, ‘마약 혐의’ 아이콘 출신 비아이에 징역 3년 구형 - MK스포츠
- 모모랜드 아인·DJ소다 콜라보? ‘섹시미 가득’ 美친 조합 [똑똑SNS] - MK스포츠
- 한예슬, ♥10살 연하와 美서 즐거운 데이트…행복 가득 [똑똑SNS] - MK스포츠
-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어공주 같은 환상적 자태 [똑똑SNS] - MK스포츠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